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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IA vs SK 한국시리즈 5차전 새소식&관심사

오늘 KIA vs SK 한국시리즈 5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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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ANC▶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기아와 SK가 2:2로 균형을 맞춘 가운데 오늘 5차전이 있습니다.

승부는 이제부터입니다.

김세의 기자입니다.

◀VCR▶

치열한 승부 끝에 2대 2 균형을 맞춘 KIA와 SK.

한국시리즈 챔피언의 주인공은 바로 오늘부터
열리는 잠실 3연전에서 결정됩니다.

2연패 뒤 2연승에 성공한 SK는 여유가 넘쳤고
KIA는 비장함이 묻어났습니다.

◀INT▶김성근 감독/SK
"분위기는 뭐랄까 선수들 스스로가 하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KIA보다는 우리
선수들이 더 유리하지 않나 싶어요."

◀INT▶조범현 감독/KIA
"승패가 접전으로 가지 않겠냐고 미리 예상을
했었고요. 결승전 치르듯이 한게임씩을..
내일이 없다는 생각가지고 게임해야할 것 같아요."

KIA와 SK는 오늘 로페즈와 카도쿠라를 선발로
내세웁니다.

로페즈는 1차전에서 8이닝 3실점으로 승리를
챙겼고 카도쿠라는 5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SK는 지친 불펜을 위해 카도쿠라가 많은
이닝을 소화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INT▶카도쿠라/SK
"이같은 중요한 경기에 뛸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고 최선을 다해서 팀의 승리에 기여하겠다."

KIA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1,2번
테이블 세터가 얼마나 공격의 물꼬를
터주느냐가 관건입니다.

◀INT▶이용규/KIA
"제가 타격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KIA 타선이
살아날 수 있도록 하겠다."

포스트시즌 잠실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SK와 뜨거운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을 KIA.

오늘 5차전이 한국시리즈 우승의 향방을 가늠
할 분수령이 된다는 점에서 양팀은 양보없는
총력전을 펼칠 전망입니다.

2009 홈&테이블 데코 페어 전시회


‘CASA LIVING’은 세계적 트렌드를 통찰하는 유니크한 시선을 바탕으로 한 엄선된 정보로, 아름다운 집과 삶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리빙 매거진입니다. 홈&테이블 데코 페어는 까사리빙 지면을 통해 접할 수 있었던, 아름다운 데커레이션 제품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보고 구입할 수 있으며 까사리빙이 제안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명칭 : 2009 홈&테이블 데코 페어
             Home & Table Deco Fair 2009

기간 : 2009년 10월 22일(목)~26일(월)
             (단,10월 26일(월)은 오후 4시까지 마감합니다.)

설치 : 2009년 10월20일(화)~21일(수)

철거 : 2009년 10월26일(월) 오후 4시 이후

장소 : COEX 3층 HALL D (구 컨벤션 홀)

규모 : 130개사 3백 부스(참관객 4만여 명 예상)

전시 및 참가 분야 :

- 가구 / 앤틱 가구, 모던 가구, 클래식 가구, DIY 가구 등

- 인테리어 소재 / 벽지, 패브릭, 타일 등

- 테이블웨어(그릇) / 도자기, 글라스, 크리스털, 디너 웨어

- 주방가구, 가전 / 주방 가구, 주방 가전, 조리기구, 식탁, 의자, 키친시스템

- 테이블 데커레이션 소품 / 냅킨, 테이블 매트, 촛대, 포크, 나이프 등

- 플라워 데커레이션 / 꽃다발, 꽃바구니, 부케, 꽃병, 화분, 조화 등

- 인테리어 소품 / 시계, 거울 등 다양한 소품

-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 소품 / 크리스마스 트리, 리스, 촛대, 오너먼트, 전구

- 파티 플래닝 / 파티 플래닝 & 대행 서비스, 파티용품 등

- 조명 / 샹들리에, 테이블 조명, 가드닝 조명

- 스타일링 서비스 / 공간 인테리어 구성, 디스플레이 회사

- 가드닝 / 분수, 정원오너먼트, 조경디자인시공 등

- 와인 관련 용품 / 와인 랙, 와인 냉장고, 와인 잔 등


기 인테리어..

-기인테리어란?

▲기인테리어는 편리성 외에 좋은 기운을 끌어들이고 나쁜 기운을 막는 이점을 강조한 것으로 미적인 감각과 편리성만을 강조한 기존의 인테리어와는 확연히 다르다. 기인테리어는 공간의 배치는 물론 잠자리 위치에서 타일, 변기, 커튼, 브라인드, 벽지, 화분, 그림 등 소품배치와 색깔 등 마무리까지 향방에 따른 수맥파 및 풍수, 양택 등을 고려하여 기본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최대한 반영, 적절히 적용하는 것이다.

-기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

▲ 기인테리어의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집터 고르기부터 설계, 실내공간 꾸미기까지 총체적으로 기에 바탕을 두고 실시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왜냐하면 좋은 기운을 많이 받기 위해 풍수지리 및 향방을 보고 현관부터 창문의 위치까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음은 리노베이션을 함으로써 전체적인 구조를 변경, 생기를 불어넣는 게 좋다. 그러나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은 구조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향방의 기운에 따른 공간배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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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격부진 고민 'CK포 부활만이 승리 해법' 새소식&관심사

KIA, 타격부진 고민 'CK포 부활만이 승리 해법'
입력 : 2009-10-21 15:04:48
▲ KIA 최희섭(좌), 김상현. 사진=KIA 타이거즈

[이데일리 SPN 이석무 기자] 한국시리즈에서 2연승 뒤 2연패를 당한 KIA는 분위기를 반전시킬 계기가 절실하다. 시리즈 전적은 동률이지만 분위기는 SK로 넘어가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KIA가 지금 가장 필요한 건 역시 타력이다. KIA 타선은 지난 4경기에서 시원하게 공격을 펼쳐보지 못했다. 4경기에서 KIA가 뽑은 점수는 16득점. 경기 당 겨우 4점 정도를 뽑았을 뿐이다.

무엇보다 3, 4차전 패배에서 'CK포' 최희섭-김상현의 부진이 아쉽다. 지금까지 한국시리즈 결과를 보면 최희섭, 김상현의 활약 여부에 따라 KIA의 명암이 엇갈렸다.

최희섭과 김상현은 1, 2차전에서 나름대로 제 역할을 했다. 화끈한 홈런이나 장타는 아니었지만 1차전에선 최희섭과 김상현이 3번의 볼넷을 합작하며 이종범의 3타점 활약의 밑거름이 됐다. 2차전에서는 김상현이 부진했지만 최희섭이 두 차례 적시타로 팀 승리를 직접 이끌었다.

하지만 3차전부터는 그러지 못했다. 최희섭과 김상현은 SK 투수들의 집중견제에 시달리며 삼진을 남발했다. 최희섭은 두 차례, 한 차례 삼진을 당했다. 그나마 경기 후반인 8회와 9회 김상현이 3점홈런과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고 최희섭도 볼넷과 안타를 기록했지만 이미 승부는 SK쪽으로 넘어간 뒤였다.

가장 아쉬운 순간은 4차전이었다. 3차전이야 투수진이 일찍 무너져 어쩔 도리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4차전은 최희섭 김상현이 제 몫을 했더라면 충분히 흐름을 바꿀 수도 있었다. 최희섭은 그래도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지만 김상현은 삼진을 3번이나 당하는 등 SK투수들에 철저히 막혔다.

특히 KIA로선 김상현이 9회초 무사 1, 2루 찬스에서 이승호에게 어이없이 삼진을 당한 것이 가장 안타까운 장면이었다. 그 순간 김상현이 확실하게 주자를 불러들였더라면 승부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었다.

조범현 감독은 4차전에서 패한 뒤 "현재 투수 쪽은 괜찮은데 공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일 하루 타격에 대한 보완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경기를 치르다보면 살아날 것으로 기대했던 타력이 4차전까지도 부진하다보니 조범현 감독으로선 답답할 노릇이다.

SK 투수진은 1,2차전을 치른 뒤 최희섭 김상현을 철저히 해부했다. 그 결과 최희섭에게는 다양한 변화구로, 김상현에게는 허를 찌르는 직구로 승부를 펼치고 있다. SK의 철저한 분석야구가 한국시리즈 3차전부터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유가 어찌됐건 KIA로선 최희섭 김상현이 살아나야만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 이대로 물러난다면 올해 정규시즌에서 보여준 활약이 퇴색될 수밖에 없다. 최강의 타격 듀오로 발돋움한 최희섭 김상현이 가장 중요한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큰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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